특새 넷째 날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듬뿍 주셨습니다.

"내 눈에 보이는 성전의 모습이 아닌 주의 말씀, 약속, 소망이
우리의 눈과 귀와 마음에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기도의 응답은 문제가 풀리는 것이 아니라
그 어떤 문제 앞에서도 마음에 하늘의 평안이 있는 것입니다."

- 김선익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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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식사는 성령충만/주향 다락방에서 맛있는 미역국으로 섬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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