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둘째 날 역시 김경환 선교사님이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부족한 자들의 예배를 기뻐 받으시는 어린양 되신 주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선교적인 예배를 드리며 진정한 새노래를 부르는 교회가 얼바인사랑의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김경환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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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아침식사를 준비한 감사/예찬 다락방 식구들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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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메뉴는 '콩나물김치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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