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선교사님의 은혜로운 말씀과 함께 얼사 9차 특새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님의 손에 집중하기 보다 먼저 주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선교사님의 말씀 은혜로웠습니다.


12260011.jpg


1226002.jpg


1226005.jpg


1226006.jpg


1226003.jpg


1226004.jpg


1226007.jpg

첫째날 아침식사로 수고해 주신 가나안/소리엘 다락방 식구들입니다... 감사합니다...


1226008.jpg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