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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격언에

‘자존심은 악마의 정원에 피는 꽃이다

Pride is a flower that grows in the devil’s garden)’라는 말이 있다.

이때 쓰는 단어인 자존심,

즉 pride는 자존감과는 약간 달라서

자기와 남을 비교하고 자신을 스스로

어쩌면 실제보다 조금 더 높이

평가해 내고야 마는 것이라

때로는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이다.

그러나 사람이란

늘 이성적이고 합리적이지 않다.

그러니 소중히 가꾼 한 떨기 꽃과도 같은

자존심을 짓밟는다면 부르르 떨쳐 일어나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것이다.

그것이 비록 악마의 정원에

핀 꽃이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 퍼옴)



자존심은

남에게 굽힘이 없이

제 몸이나 품위를

스스로 높이 가지는 마음


자존감은

자신을 믿고 자신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마음


https://youtu.be/DXDGE_lRI0E


https://youtu.be/_rR_Rdb1C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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