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BS 마지막 날과 이웃초청잔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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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멀티미디어 팀... 표정이 전문가답게 시크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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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은 본격적으로 네일아트의 판을 깔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쁜 손톱을 흔들며 만족해하며 가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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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침술 사역을 위해서 늦게 합류하신 조보형 집사님
하루 사역하느라 많은 환자들을 보셨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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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밖에서는 맛있는 점심 샌드위치...
집사님들이 너무 이쁘다고 찍어달라고 하셨답니다... 
(사진사가 부족해서 그 맛을 찍지는 못했네요... 손이 너무 빠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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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수고하고 있는 청년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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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이웃초청잔치 때 공연할 스킷 드리마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준비한 만큼 정말 많은 은혜를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있던 많은 분들에게 허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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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는 고기를 굽고 계셨습니다. 거의 한 나절 고기만 구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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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의 용사들입니다... 그래도 그늘을 찾아서 다행입니다.
처음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고기와 사람이 같이 구워졌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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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사역의 클라이막스 이웃초청잔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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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스킷 드라마와 강도사님의 강력한 말씀과 복음 초청에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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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한 분들을 위해서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손을 얹고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척박한 땅의 영혼도 역시 우리와 똑같이 사랑하시고
주님께로 돌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신 하나님의 마음을 체험하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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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서 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식사시간이 되었네요.
자리가 부족해서 밖에서도 드시고, 집으로 가져가기도 하시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120명 정도의 이웃들이 오셔서 맛있는 식사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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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번 VBS에 참석한 아이들입니다.. 
이 어린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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