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Break 종강 모임이 있었어요.


그동안 사사기를 함께 공부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순종의 모습에서 나 자신을 발견하고... 회개하고......

얄밉도록 말 안듣는 백성들을 끝까지 품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눈물겨웠던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합니다.


여름 방학동안 말씀과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깨어있기를 함께 다짐하며

끊이지않는 만남을 통해 서로를 위해 중보하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자며 아쉬운 인사도 나눕니다.


찬양과 자매님들의 간증과 목사님의 격려의 말씀과 기도,

그리고 재미난 게임도 하고요, 

자매님들이 각자 준비한 맛나고 푸짐한 식탁의 교제로 마무리 되었던 시간들을

주님께 감사와 영광으로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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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님께서 떠나신 후 게임인도 baton을 이어받은 장영임 집사님: 인재 발굴!!

오랫만에 어린아이처럼 웃어보았어요^*^


긴 여름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건강하시고 다시 만나요 :))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들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그러므로 그 곳을 이름하여 보김이라 하고 그들이 거기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더라"

이사야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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