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일

남가주에서는 언제나 반가운 센티멘탈 rainy 주일

얼사 성도님들도 운치있는 날씨같이 깊은 감사가 우러나오는 가운데 

최고의 비유로 꼽히는 돌아온 탕자의 설교와 함께 예배를 올려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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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하여 열심히 유초등부를 율동과 함께 섬겨주신 해나 선생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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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예술가의 싹을 보여주고 계신 민우 성도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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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에서 보기힘든, 누구라도 뒷 모습은 나그네가 될 것 같은 수채화와 같은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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