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일

조금은 흐리던 날씨가 오후가 되어 예상을 넘는 많은 비로 내렸던 날

감사의 주일예배는 비 없이 뽀송하게 올려 드리고

분위기를 바꿔 한성원형제 가족 환송은 

남부 캘리포니에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축축/멜랑코리하게 내려주시는 축복의 빗속에서 

은혜롭게 치뤄졌던 주일날 이었습니다.


서버 업로드 장애로 전체 사진은 아래 링크로 대체합니다.

https://drive.google.com/open?id=0B5AHy7EhNDL3ekEtdklWME1LSXM


다들 꼭 3년안에 다시 돌아 오셨으면 하고 아쉬워 한 한성원 형제님 가족의 송별 컷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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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면 많이 아쉬워 할 마지막 정을 나누고 계신 귀염성도님들의 마지막 그네놀이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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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얼사때 얻은 따님 성도님과 함께 방문해 주신 ex-얼사 성도님이십니다. 

조만간 복귀하실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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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그렇게 급하게 가셔야 했나 싶은 벌써 보고싶은 모녀 성도님들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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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도도한 자태를 보여주고 계신 귀공녀 성도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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