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권병숙 집사님의 장례식을 다녀왔습니다. 

얼바인사랑의교회 탄생부터 함께 하셨던 집사님...

항상 열심과 열정으로, 사랑으로, 정성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셨던 권병숙 집사님

천국에서 이제 아픔도 슬픔도 없는 하나님 품에서 평안을 누리고 계실 집사님

이 사진을 보니 꼭 천국에서 웃고 계시는 집사님을 뵙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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