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영주 집사님의 둘째 딸 채은이가 태어났습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합니다.

채은이가 이 땅에서 아름답고 귀하게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IMG_0200.JPG



IMG_0201.JPG

Share